택스세이빙 by 도슨티
해외 SaaS 부가가치세

매달 결제액의 10%가 세금계산서 없이 빠져나갑니다

GitHub, Figma, Slack, Notion, ChatGPT, Claude. 해외 SaaS는 결제 설정에 사업자 정보가 없으면 개인 소비자로 보고 부가세 10%를 함께 걷습니다. 그렇게 걷힌 10%는 세금계산서가 없어 매입세액공제도 되지 않습니다. 설정을 한 번 바꾸면 다음 결제부터 빠집니다. 그 설정을, 쓰고 있는 서비스 전부에 대해 대신 처리해 드립니다.

추정 계산기 입력값 기준
이 중 부가세 추정분 (1/11)₩272,727
연간 추정₩3,272,727
3년 누적 추정₩9,818,181

무엇을 대신 하나

서비스 범위
앞으로

사업자 정보 등록

쓰고 있는 해외 SaaS를 전수 조사하고, 대상이 되는 서비스마다 결제 설정에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합니다. 다음 청구부터 부가세가 빠집니다.

지나간 것

과거분 회수 시도

이미 낸 부가세는 서비스마다 환불·크레딧 정책이 다릅니다. 가능한 곳에 회수를 요청하고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확정 약속이 아닌 시도로 안내합니다.

증빙

전후 청구서 정리

서비스별 세팅 전·후 청구서를 모아 한 묶음으로 전달합니다. 세무사에게 그대로 넘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가이드는 공개합니다. 그런데 왜 맡기나

유료 가치

절차 자체는 전부 공개합니다. 서비스 한두 개라면 직접 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맡기는 값은 절차를 아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다계정·다서비스 일괄

서비스 10개, 계정 여러 개, 담당자 여러 명. 하나씩은 쉬워도 전부는 하루가 사라집니다.

대상 판정

사업자의 과세 유형과 서비스의 청구 주체를 먼저 확인합니다. 해당 없는 건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증빙 패키지

전후 청구서, 처리 이력, 불가 사유까지 문서로 남깁니다. 나중에 설명할 일이 생겨도 근거가 있습니다.

안전한 위임과 회수

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결제 권한만 초대받아 처리하고, 끝나면 권한을 반납합니다.

대상 서비스

상태표

같은 브랜드라도 계정 유형과 결제 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내 법인이나 리셀러가 청구해 이미 세금계산서가 발행되는 계약은 대상이 아닙니다. 검증됨은 실제 세팅 전후 청구서를 확보해 확인한 서비스에만 붙입니다.

서비스공개 문서 기준상태비고
OpenAI / ChatGPT사업자정보 입력란 제공확인 중도슨티 자체 처리 진행 예정
Anthropic / Claude사업자정보 입력란 제공확인 중도슨티 자체 처리 진행 예정
GitHub결제 설정에 VAT ID 입력 · Billing manager 역할 있음확인 중권한 위임 가능
NotionWorkspace 결제 설정에 사업자정보확인 중권한 위임 가능
FigmaAdmin 결제 설정에 사업자정보확인 중권한 위임 가능
SlackWorkspace 결제 설정에 사업자정보확인 중권한 위임 가능
Vercel · Linear · Atlassian팀 결제 설정에 사업자정보확인 중
Google Workspace계약에 따라 국내 법인·리셀러 청구대상 아님일 수 있음세금계산서가 이미 발행되면 해당 없음

상태는 검증이 끝나는 대로 갱신합니다. 목록에 없는 서비스도 신청서에 적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먼저 확인할 것

대상 여부
모두에게 10%가 남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과세사업자가 과세사업에 쓰는 해외 SaaS라면, 사업자 정보를 넣은 뒤 청구서에서 부가세가 빠지고 그만큼이 실제로 남습니다.

반면 면세사업자, 과세·면세 겸영, 또는 매입세액이 공제되지 않는 지출에 해당하면 부가가치세법상 대리납부 의무가 생겨 실질 절감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서에서 과세 유형을 먼저 여쭙고, 해당하는 경우에는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세무사 확인 경로로 안내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채로 절감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신청

쓰는 서비스 목록만 보내주시면
대상 여부와 추정 절감액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대상 서비스와 예상 절감액, 진행 방식(권한 위임 또는 동석)을 정리해 회신드리고, 그다음에 진행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